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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아닌 런던 펍 직원…LF 헤지스, 캠페인 '오디너리 피플' 진행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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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의 헤지스가 글로벌 디지털 콘텐츠 캠페인 '헤지스 오디너리 피플'을 통해 기존 셀러브리티 중심 마케팅에서 벗어난 새로운 스토리텔링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패션업계는 유명인 중심 노출보다 실제 인물의 삶과 경험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에 주목하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
헤지스는 이에 맞춰 지난 4월부터 런던을 중심으로 현지인의 일상과 직업, 공간을 담아 브랜드 컬렉션을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캠페인은 꾸며진 화보 대신 실제 직업 현장과 생활 공간을 배경으로 '보통의 사람들'을 조명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치즈 전문점, 정육점, 이탈리안 레스토랑, 로컬 펍 등 다양한 공간에서 일하는 현지인들의 하루를 통해 헤지스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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