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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부활 → 팀은 나락…4826억 최고연봉자 '항명' 추태 → 감독은 '선긋기', 팬은 '질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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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부활 → 팀은 나락…4826억 최고연봉자 '항명' 추태 → 감독은 '선긋기', 팬은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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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암암리에 전해지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팀 분위기가 마침내 수면위로 노출됐다.

최고 연봉 선수의 '항명' 추태가 팬들에게도 무거운 실망감을 안기고 있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2일(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1대2로 1점차 분패를 맛봤다.

하지만 이날 패배도, 이로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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