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사설] 위기의 인천경제청, 낙하산 청장 안 된다
인천일보
민선 9기 인천시정이 출범하면서 인천 미래 성장을 견인할 핵심축이자 글로벌 비즈니스의 전초기지인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기 청장 인사에 지역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관가와 정가 안팎에서는 중앙부처 고위 관료 출신의 이른바 '낙하산 인사'를 배제하고, 인천경제청의 성공 경험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인물이 수장을 맡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지배적이다.현재 거론되는 중앙부처 고위직 출신의 낙하산 인사설은 지역사회의 깊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중앙에서 내려온 인물이 과연 인천의 절박한 현안에 얼마나 헌신적이고 주도적으로 임할지 의문이라는 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