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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된 표인봉, 뮤지컬 배우 딸 마주했다 울컥…"언제 이렇게 컸누"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코미디언 출신 목사 표인봉이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딸 표바하를 응원하며 남다른 부녀애를 드러냈다.
표인봉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대학로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 공연장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사랑스러운 딸 표바하.
대학로 인기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에서 여자 주인공 제인 역으로 공연 중"이라며 딸의 공연을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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