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이갑수의 일생의 일상]돼지새끼라면 팔고 다시 사고 싶은 것들
경향신문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밥 먹다가 아래 기사를 읽었다.
그대로 인용한다.
“‘판사님이 고민하신 결과가 이겁니까?
변호사가 고의로 소송을 말아먹었는데, 그럼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겁니까?
이런 결론 내리는 게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이 나라 법이 이래도 되는 겁니까?’ (…) 방청석 맨 앞줄에서 선고공판을 지켜보던 이기철씨가 ‘학교폭력 소송은 2022년 모두 종료됐다’는 주문을 낭···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