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에 쏙" 어퓨, 젤리 치크밤 미니 출시[패션·뷰티 HOT신상]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패션·뷰티 업계가 휴대성을 높인 색조 화장품부터 브라이트닝 스킨케어, 새치 케어 샴푸, 냉감 의류까지 여름철 맞춤형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간편한 사용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강화한 제품으로 무더위 속 소비자 수요를 공략하는 모습이다.
◆어퓨, '무드 블렌딩 젤리밤 미니' 출시
에이블씨엔씨의 어퓨(A'pieu)는 '무드 블렌딩 젤리 치크밤 미니'와 '무드 블렌딩 젤리 하이라이터밤 미니'를 올리브영 단독으로 출시했다.
신제품은 기존 젤리밤 라인의 감성을 유지하면서 손바닥에 들어오는 미니 사이즈를 적용해 휴대성을 높였다.
치크밤은 '베리밀크밤', '로지누디밤', '베어로즈밤' 등 3가지 컬러로 구성됐으며, 하이라이터밤은 '아이시오로라밤'과 '골든피치밤' 2종으로 선보인다.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자연스러운 혈색과 입체적인 광채를 연출할 수 있으며, 올리브영 단독 출시를 기념해 전용 퍼프스틱을 증정하는 기획세트도 함께 판매한다.
◆스킨1004, '톤 브라이트닝 오로라 미스트'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의 스킨1004는 데일리 브라이트닝 케어를 위한 '톤 브라이트닝 오로라 미스트'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마다가스카르산 병풀 유래 미백 특허 성분 '마데화이트'와 리포좀 비타민C를 함유해 피부 톤과 광채 케어를 돕는다.
나이아신아마이드와 글루타치온을 더해 색소침착 완화를 지원하며, 세라마이드와 히알루론산 등을 함유해 보습 효과도 강화했다.
안개 분사 방식으로 메이크업 부스터와 픽서 기능까지 겸하며, 민감성 피부 적합 테스트와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했다.
◆모다모다, '원스텝 이지 커버 버블 샴푸'
모다모다는 새치 커버와 볼륨 케어를 동시에 돕는 '원스텝 이지 커버 버블 샴푸'를 출시했다.
모다모다가 처음 선보이는 폴리페놀 버블 제형 제품으로, 고밀도 버블 폼이 새치 고민 부위를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독자 기술인 '에어 버블 코팅'과 특허 원료 '블랙 체인지 콤플렉스(BLACK CHANGE Complex)'를 적용해 염모제 없이 자연스러운 새치 커버를 돕고 브라운 컬러 기준 최대 90일까지 색상 유지 효과를 제공한다.
판테놀과 세라마이드NP, 카페인 등을 함유했으며 PPD와 실리콘, 설페이트 등을 배제한 4-FREE 처방을 적용했다.
◆마운티아, 냉감 기능 강화 '쿨-링 시리즈'
마운티아는 여름철 냉감 기능을 강화한 '쿨-링 시리즈'를 선보였다.
트리코트와 나일론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해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기능성 티셔츠와 셔츠, 팬츠 등으로 구성됐다.
여성용 '쿨-리언집업티셔츠'는 통기성을 높인 타공 원단을 적용했으며, 남성용 '쿨-스윙카라티셔츠'는 접촉 냉감 기능과 신축성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쿨-벌킨셔츠', '쿨-밸리H팬츠', '쿨-리턴H팬츠' 등을 통해 여름철 야외활동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냉감 의류 라인업을 확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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