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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총량규제 예외...5대 은행, 팰루시드 5000억 잔금대출 허용

머니투데이
[단독]총량규제 예외...5대 은행, 팰루시드 5000억 잔금대출 허용

5대 은행이 경기 수원시 '매교역 팰루시드' 사업장에 한해 총 5000억원 규모의 잔금대출을 공급하기로 했다.

금융당국은 이번 대출에 한해 은행별 가계대출 총량 관리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은 매교역 팰루시드 입주 예정자를 대상으로 각 1000억원씩 총 5000억원 규모의 잔금대출을 취급하기로 했다.

금융당국은 이 대출을 은행별 가계대출 총량 관리 실적에 반영하지 않을 예정이다.

이날 오후 신진창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주재로 5대 은행 여신담당 부행장과 집단대출 관련 대책 마련을 위한 논의를 진행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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