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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성, 박병은 횡령·암매장 알고도 손잡나…"수족 되겠다" [종합]
머니투데이
6회 시청률 전국·수도권 5.2% 기록 '아파트' 지성이 178억 원의 장기수선충당금을 빼돌린 박병은에게 뜻밖의 거래를 제안하며 판을 뒤집었다.
지난 26일 방송한 JTBC 토일 드라마 '아파트' 6회는 닐슨코리아 수도권과 전국 시청률 모두 5.2%를 기록했다.
지상파와 종편을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다.
이날 박해강(지성)과 강하리(하윤경)는 가짜 가족의 정체를 폭로하려는 장숙진(문소리)을 속이기 위해 실제 부부처럼 행동했지만 의심을 거두는 데 실패했다.
박해강은 관리비를 조사 중이라는 말로 가까스로 일주일의 시간을 얻은 뒤 사라진 장기수선충당금 178억 원의 행방을 본격적으로 추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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