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대북송금·대장동 수사 지휘’ 前검사장들 “검찰미래위 조사단, 공소취소 특검 기구” 비판
세계일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수사를 지휘한 전직 검사장들이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미래위) 산하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은 사실상 ‘공소취소 특검 기구’라며 법치주의 훼손이 우려된다고 공개 비판에 나섰다.
홍승욱·김유철·신봉수 전 수원지검장과 송경호 전 서울중앙지검장 등 전직 검사장들은 8일 성명을 내고 “법무부와 대검찰청은 인권 보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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