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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몬테레이] 홍명보호, 남아공전 승부수 ‘오현규 원톱’·손흥민은 첫 벤치…황희찬·이강인 측면 날개로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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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승리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무승부로도 32강 진출이 확정되는 상황이지만, 홍명보 감독은 비겨도 되는 태도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적극적 승리를 다짐했고 선발진에 1~2자리 변화를 예고했다. 손흥민의 조기 교체 논란과 관련해서는 박지성이 감독의 기용권을 인정하면서도 경기 결과 부진 시에는 그에 대한 책임을 감독이 져야 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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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의 오현규(왼쪽)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아크론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고 승리를 이끈 뒤 손흥민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6.06.12 사포판(멕시코)=사진공동취재단2026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이 걸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최종전 승부수는 따로 있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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