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PT·헬스 무리했다간 콩팥 망가진다…‘횡문근융해증’ 주의
세계일보

최근 강원도의 한 군부대에서 한 병사가 군 간부의 강압적인 팔굽혀펴기 명령을 따르다 근육이 녹는 상해를 입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횡문근융해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질환이 무리한 근력운동이나 보디프로필 준비, 일대일 맞춤 운동(PT), 갑작스러운 운동량 증가, 장시간 근육 압박 등으로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일반인도 각별히 주의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