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30년 지기 친구 흉기 찔렀지만”…‘선처 탄원'에 항소심도 집유 [사건수첩]

세계일보
“30년 지기 친구 흉기 찔렀지만”…‘선처 탄원'에 항소심도 집유 [사건수첩]

만취 상태에서 30년 지기 친구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대구고법 형사2부(원호신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40대)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을 유지했다고 8일 밝혔다. 앞서 1심 재판부는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A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