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기둥 휘고 휘청… 맨해튼 고층건물 ‘붕괴 공포’
세계일보

7일(현지시간) 구조물 붕괴 우려로 인해 인근 학교 학생 400여명과 방송국 직원들 등을 상대로 대피령이 내려진 미국 뉴욕 맨해튼 도심의 37층 건물 모습.
현장에 출동한 당국은 21층과 22층 철골 기둥 2개가 휘어지고, 21∼26층 바닥이 아래로 처진 것을 확인했다.
해당 건물은 1970년대 지어진 상업용 건물로 미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불황에 대응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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