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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70㎏ 바벨에 목 눌려 사망' 헬스장 대표 무죄...법원 "돌발적 사고"
여성신문
헬스장에서 벤치프레스 운동을 하던 회원이 바벨에 목이 눌려 숨진 사고와 관련해 재판에 넘겨진 헬스장 대표와 트레이너에게 무죄가 선고됐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3단독 김수홍 부장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부산의 한 헬스장 대표와 트레이너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했다.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체육지도자를 제대로 배치하지 않은 행정법상 사실은 인정된다고 봤다.
다만 사고 당시 체육지도자가 상주해 있었다 하더라도 개인 운동 중 발생한 돌발적 사고를 즉시 발견해 사망을 방지할 수 있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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