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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면 20% 혜택”…광명시, ‘도서구입 캐시백’으로 골목서점 살렸다
세계일보

경기 광명시가 추진 중인 ‘도서구입비 캐시백 사업’이 시민들의 독서 열기를 끌어올리고 경영난에 허덕이던 지역 서점에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 모델로 안착했다.
광명시는 지난 3월1일부터 시행한 도서구입비 캐시백 사업을 통해 이달 26일 기준 약 7900만원의 캐시백을 지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지정 지역서점 13곳에서 지역화폐인 ‘광명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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