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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물질 의혹→10G 출장정지' 고우석 "불법 물질 사용한 적 단 한 번도 없다…선수 노조 통해 항소" 결백 호소
조선일보

[OSEN=조은혜 기자] 글러브 내 이물질 적발로 1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은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 소속 투수 고우석이 SNS에 억울함을 호소했다.고우석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마이너리그에서 기대만큼의 성적을 내지 못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바닥에서 다시 야구를 시작해야 했을 때도, 저는 그 신념을 지키며 야구를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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