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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 롯데 21세 거포 유망주, 2군행→2경기 연속 홈런 터졌다…유강남, 2G 연속 멀티 히트
조선일보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거포 유망주 김동현(21)이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김동현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4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3안타 3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했다.
롯데는 17안타를 터뜨리며 13-4로 승리했다.
김동현은 1회 2사 1루에서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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