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스피·코스닥 동반 매도 사이드카…장중 급락에 투자심리 '꽁꽁'
ONP 요약
코스피가 10.84% 급락하며 6,023.66에 마감했다. 글로벌 반도체 주가 하락과 중국 CXMT와의 경쟁 우려가 주된 원인으로,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진보 성향:시장 과열 비판 — 반도체 주가 급락이 국내 주식시장 과열과 규제 부재를 비판한다.
보수 성향:국가 경쟁력 우려 — 중국 CXMT와의 경쟁 심화가 국내 반도체 기업의 경쟁력 약화를 우려한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중 급락세를 보이면서 양 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동시 발동됐다.
장 초반 반등에 나섰던 증시는 반도체 등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집중되면서 급격히 하락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55분 유가증권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데 이어 1분 뒤인 오전 10시 56분에는 코스닥시장에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5.15%, 코스닥150 선물지수가 6.21% 각각 급락하면서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정지 조치가 시행됐다.
오전 10시 57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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