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만장일치로 뽑힌 정병용 의장…"협치로 새로운 하남 열겠다"
오마이뉴스

제10대 하남시의회가 정병용 의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하고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모두 마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하남시의회는 6일 제349회 임시회를 열어 전반기 의장·부의장 선거와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고 향후 2년간 의회를 이끌 원구성을 완료했다.
이날 의장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3선 정병용 의원(다선거구)이 재적의원 10명 전원의 찬성을 얻어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선출됐다.
정 의장은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을 지역위원회 사무국장과 제9대 하남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하며 의회 운영 경험과 정당 활동을 이어온 3선 의원이다. 의회 안팎에서는 풍부한 의정 경험과 원활한 소통 능력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으며 전반기 의장 후보로 꾸준히 거론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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