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상반기 주식·채권결제 4701조…지난해 하반기 대비 29.3%↑
머니투데이
한국예탁결제원 올해 상반기 주식·채권 결제규모가 4700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주식시장 활황이 결제 급증을 이끌었다.
2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상반기 증권 결제대금은 4701조원으로 직전반기 대비 29.3%, 전년 동기 대비 41.3% 증가했다.
주식 결제대금은 993조5000억원으로 직전반기 대비 174.8%, 전년 동기 대비 314.5% 뛰었다.
코스피·코스닥 등 시장의 장내 주식시장 결제대금과 기관투자자 간 주식 결제대금(주식기관투자자결제)을 합산한 금액이다.
이 가운데 장내 주식시장 결제대금은 436조3000억원으로 직전반기 대비 174.7%, 전년 동기 대비 314.5% 늘었다.
주식 기관투자자 결제대금은 557조2000억원으로 직전반기 대비 174.8%, 전년 동기 대비 319.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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