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SK하이닉스로 2억 벌었다” 듣는 순간…뇌는 칼에 찔린 듯 '전치 4주' 고통 느낀다
전자신문
최근 코스피 지수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투자자들의 심리가 요동치는 가운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박종석 원장이 포모(FOMO·소외 공포) 증후군과 투자 중독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박 원장은 지난 14일 YTN라디오 '생생주식연구소'에 출연해 다른 사람의 투자 성공 소식을 접했을 때 느끼는 심리적 고통을 뇌과학적 관점에서 설명했다.
그는 “단체 대화방에서 'SK하이닉스 주식을 팔아 2억원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뇌는 칼에 찔리거나 불에 데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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