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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수수료 최대 10%'…불법 코인거래소 40곳으로 늘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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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수수료 최대 10%'…불법 코인거래소 40곳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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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사·업계 집중조사 결과 12곳 적발…경찰에 수사의뢰 불법업체 거래 수수료, 국내 5대 거래소 대비 62배 수준…피해 구제 어려워 투자자 주의 당부 최근 유튜브나 텔레그램·오픈채팅방 등 SNS에서 활동하는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가 40곳으로 집계됐다.

'고수익 보장', '글로벌 상장' 등 허위·과장광고로 이용자를 현혹하는 피해사례도 확인되고 있어 금융당국의 주의를 당부했다.

24일 금융위원회 FIU(금융정보분석원)에 따르면 수사기관에 통보된 불법업체는 40곳으로 집계됐다.

올해에만 13곳 증가했다.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와 신고 가상자산사업자가 최근 3개월간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 집중조사'를 벌인 결과 불법 장외거래소 8곳, 국내 영업 해외거래소 4곳 등 모두 12곳을 적발에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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