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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대통령실 PC 증거인멸’ 윤재순·강의구 검찰 송치
경향신문
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의혹을 받는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이 지난 5월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정부의 12·3 불법계엄 사태 이후 대통령실 컴퓨터(PC)를 초기화하는 등 증거를 없앴다는 의혹을 받아온 대통령실 간부들이 검찰에 넘겨졌다.경찰청 3대 특검 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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