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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선수는 평가받는 자리”라며 악플 신경쓰지 않는다던 설영우, 인터뷰 1시간 후 법적 대응 시사? 이렇게 행동이 모순되다니 [몬테레이 IN SEGYE]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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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선수는 평가받는 자리”라며 악플 신경쓰지 않는다던 설영우, 인터뷰 1시간 후 법적 대응 시사? 이렇게 행동이 모순되다니 [몬테레이 IN SEGYE]](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6/2026062650262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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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레이=남정훈 기자]설영우(즈베즈다)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왼쪽 윙백과 오른쪽 윙백을 오가며 세 경기 연속 선발 출장했다. 체코전과 남아공전에선 오른쪽에서 뛰었고, 멕시코전에서는 왼쪽에서 뛰었다. 왼쪽에서 뛴 멕시코전에서 다소 부진했다. 그러자 SNS에는 도를 넘는 악성 댓글이 줄줄이 이어졌다.
남아공에게 0-1로 패한 뒤 믹스트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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