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창녕소식]군-영원무역,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등
뉴시스 속보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영원무역과 인구감소지역과 중앙부처·공공기관·기업이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정부 정책의 일환으로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군은 지역 특산품과 문화·관광 명소, 숙박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영원무역은 기업 행사 개최, 휴가철 직원 방문, 지역 농·특산품 구매, 고향사랑기부 참여 및 홍보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협약식에 이어 성기학 회장에 대한 창녕군민대상 시상식도 열렸다. 성 회장은 지난 4월 창녕군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지 못해 이날 상을 전달받았다. 성 회장은 산림 보전과 생물다양성 보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9일 방글라데시 환경 분야 권위 있는 ‘국가식목상’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폭염 속 쿨한 한 끼 급식 지원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내달 3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쿨(cool)한 한 끼 급식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폭염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의 결식 예방과 건강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삼계탕, 불고기, 면류 등 다양한 밀키트를 보냉 가방에 담아 제공한다.
센터 종사자는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청소년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지 활동도 함께 펼친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6%중도 성향 68%보수 성향 16%
3건13건3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13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