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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관리법 개정 1년…외국인 구금 현실은 제자리걸음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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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선거 투표 부정 논란으로 촉발된 시위가 개표소를 차단하면서 그곳에 입주한 체육 기관들이 일주일 이상 정상 운영을 하지 못하고 있다. 누적된 경제 손실이 심각해지자 체육 최고위 지도자와 대통령이 상황 해결과 책임 추궁을 함께 공식화했다.

16일 서울 중구에서 열린 ‘개정 출입국관리법 시행 1년 사례보고회’에서 이주구금대응네트워크를 비롯한 참여자들이 정부에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김은송 기자출입국관리법 위반 등으로 강제퇴거 명령을 받은 외국인의 장기 구금을 막기 위해 법이 개정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외국인보호소의 인권 현실은 그대로인 것으로 나타났다.이주구금대응네트워크는 15일 서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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