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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 국내 자본으로 진도 해상풍력 사업 추진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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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한국의 대통령이 26년 만에 이탈리아를 국가 대표 자격으로 방문해 양국 간 외교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격상시키고 경제·과학·문화·협동조합 분야에서의 협력을 약속했다. 동시에 국내의 긴급 현안인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금융시장 동향에 대해서도 현지에서 직접 보고받고 대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에 본사를 둔 재생에너지 기업 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는 3.2기가와트(GW) 규모의 진도 해상풍력 발전단지 개발·건설·운영에 필요한 재원 조달과 해상풍력 상생 금융 모델 개발을 위해 하나은행, 하나증권과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발표했다.
MOU 체결에 따라 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와 하나은행, 하나증권은 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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