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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 국내 자본으로 진도 해상풍력 사업 추진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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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 국내 자본으로 진도 해상풍력 사업 추진

AI 통합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최종 단계에 있으며 이번 주말 유럽에서 서명식이 열릴 수 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예정했던 이란 공습을 취소했고, 국제유가가 4% 안팎 하락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어 미국 증시가 급등했다. 다만 이란 측은 아직 공식 합의 문서 승인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진보 성향: 트럼프가 4%를 넘은 물가 인상과 호르무즈 해협 긴장 사이에서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며, 호르무즈 원유 수송량 주장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보수 성향: 종전 협상의 급진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유가 하락과 이에 따른 미국 증시 반등(특히 반도체주·기술주 중심)을 강조했다.

미국에 본사를 둔 재생에너지 기업 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는 3.2기가와트(GW) 규모의 진도 해상풍력 발전단지 개발·건설·운영에 필요한 재원 조달과 해상풍력 상생 금융 모델 개발을 위해 하나은행, 하나증권과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발표했다.

MOU 체결에 따라 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와 하나은행, 하나증권은 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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