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미래 먹거리' 그린바이오 키운다…2031년 10조원 시장 목표
머니투데이
ONP 요약
올해 상반기 한국의 반도체 산업이 호황을 누렸다. 반도체 수출액이 역대 가장 많이 팔렸고, 더 많은 직원을 뽑는 회사들이 늘어났다.
진보 성향:국가 경제 성과 — 수출 증가와 고용 창출을 국가 차원의 경제 회복 성과로 강조.
중도 성향:산업 통계 현황 — 수출액과 증가율 등 객관적 지표를 중심으로 사실만 전달.
보수 성향:산업 기반 강화 — 반도체 산업 성장 속에서 기술인력 양성과 교육 경쟁력의 중요성을 강조.
정부가 그린바이오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키우기 위한 첫 중장기 청사진을 내놨다.
오는 2031년까지 시장 규모를 10조원으로 확대하고 매출 100억원 이상 선도기업 300곳을 육성해 글로벌 경쟁력을 끌어올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일 경기 수원시 CJ 블로썸파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제1차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기본계획(2027~2031년)'을 발표했다.
그린바이오산업은 생명공학 기술을 농업·식품 분야에 적용해 기능성 식품과 화장품, 의약품, 신품종 종자, 신소재 등 고기능·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산업이다.
이번 기본계획은 그린바이오산업을 국가 차원에서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최초의 중장기 법정 계획이다.
정부는 2031년까지 국내 시장 규모 10조원, 매출 100억원 이상 선도기업 300개, 글로벌 기술 수준 90% 이상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구체적으로 지역화, 산업화, 스마트화, 기반 강화를 골자로 한 4대 성장전략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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