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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CEO “AI로 분열 안 돼”…G7서 AI 수출통제 쟁점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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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CEO)가 주요 7개국(G7) 정상들에게 첨단 인공지능(AI) 모델 배포와 관련 “분열의 유혹에 저항해야 한다”고 밝혔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를 비롯해 구글 딥마인드, 프랑스 AI기업 미스트랄 등 글로벌 AI 기업 경영진들도 국제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아모데이 CEO는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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