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39건9개 미디어
프레시안
정치
진보 성향

'친문' 고민정도 당권 도전…"당내 낙인찍기, 멸칭 거둬야"

프레시안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뽑는 8월 선거를 앞두고 정청래, 김민석 등 여러 명이 입후보를 선언했다. 특히 현직 총리인 김민석이 당의 지도자가 되고 싶다고 한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정청래가 정부와 정당의 역할 구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진보 성향:현직 관료의 정부-당 혼동 — 국무총리가 현직 신분을 지닌 채 당대표 로망을 드러낸 것은 정부와 정당의 경계를 허무는 '자기 정치'이며 권력 남용의 우려.

중도 성향:다양한 세대의 당권 경선 — 여러 세대 후보들이 당권을 놓고 경합하는 가운데 정부 관료의 정당 참여 방식에 대한 절차적 논의.

보수 성향:청년 세대 포함한 개신 추구 — 40대 고민정 등 청년 세대 후보 참여로 당이 청년층 외면 극복과 실생활 정책 중심으로 변신하려는 시도.

더불어민주당 내 대표적인 친문(親문재인) 인사인 고민정 의원이 8.17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하며 "낙인찍기와 멸칭의 언어를 거두고 상대를 인정하고 소통하며 대안을 찾아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내 계파갈등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친문 찍어내기'에 반발한 것.

고 의원은 역시 친문계로 분류돼 친명(親이재명) 성향 당원들에게 비판받고 있는 정청래 전 대표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최태원 "SK하이닉스 갖고 있으라"…주가 우상향 전망

노컷뉴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檢보완수사로 결정 증거, 경찰은…"

노컷뉴스

시베리아 호랑이 '사랑' 종 번식 위해 미국으로 이동

노컷뉴스

프레시안의 다른 기사

순천향대, 스타트업 AI 업무혁신 지원…디지털 전환 본격화

프레시안

김은아 아산시의원 "통합급식 사업 절차·예산 산정 문제"…민간위탁안 보류

프레시안

허영 의원 "헌법, 종이 위 원칙 넘어 국민 삶 속에서 살아 움직여야"

프레시안

이 사건 개요

더불어민주당 8월 17일 당대표 전당대회…정청래·김민석·고민정 등 출마

39건 · 9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8월 17일 당대표 전당대회 예정.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고민정 등 다수 주자 출마 선언
  • 정청래 전 대표가 현직 국무총리 김민석의 '당대표 로망' 발언을 정부-당 경계 무너뜨리는 '자기 정치'로 비판
  • 최고위원 선거도 병행 진행. 이건태, 정민철 등 다양한 세대 후보 참여 및 당내 공정성 논란 제기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