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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무려 36년! 그가 없으면 못 이긴다' 우루과이, '지독한' 수아레즈 징크스에 울었다..'비엘사, 지금이라도 불러야 하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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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남미의 축구 강호 우루과이가 월드컵 본선에서 '지독한' 루이스 수아레즈(인터 마이애미) 징크스에 시달리고 있다.
그가 없는 우루과이는 좀처럼 본선에서 승리하지 못하고 있다.
무려 36년 이나 이어졌다고 한다.
우루과이는 22일(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카보베르데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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