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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네이버와 부산 미식·문화 알린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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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부산 공연 기간 BE LOCAL 캠페인으로 집중 홍보 외국인 관광객 대상 음식점·카페·문화공간 300곳 소개 부산시가 오는 7월19일까지 네이버와 함께 방한 외국인 관광객 대상 BE LOCAL 캠페인을 추진, 부산의 맛집·카페·쇼핑 장소 등 핫플레이스를 알린다고 11일 밝혔다.
캠페인은 네이버가 방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의 로컬 명소를 소개하기 위해 지난해 시작했다.
올해는 미쉐린 가이드 발간 이후 글로벌 미식 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부산을 집중 조명한다.
'가장 로컬답게 부산을 즐기는 법'을 콘셉트로 해운대·서면·기장 등 부산 전역의 핫플레이스 300여곳을 네이버지도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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