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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공주 초교 245명 집단 장염 한 달째 원인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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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영정 기자] 공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등 245명이 집단으로 장염 의심 증상을 보인 지 한 달이 넘었지만 정밀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아 원인 규명이 장기화되고 있다.21일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의 시·군 교육지원청 업무보고에서 구형서 의원(더불어민주당·천안4)은 지난달 공주지역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유증상 사태의 역학조사 진행 상황을 물었다.해당 학교에서는 지난달 16일 저녁부터 학생들이 구토와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호소했다.이후 유증상자는 학생 236명과 병설유치원 유아 8명, 교직원 1명 등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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