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10실점→5회 9실점' 우승팀 불펜 대체 왜 이러나! 필승조가 '단' 1이닝도 못 막다니... 후반기 LG 위기 아직 끝났다
ONP 요약
LG 트윈스는 7월 29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문정빈·문성주·문보경 세 명을 선발 라인업에 올렸다. 문보경은 7월 1할대 타율 0.182로 부진해 7번으로 타순이 조정되었으며, 에이스 라클란 웰스는 3이닝에 5실점을 기록했다.
보수 성향:연승 도전 — LG는 문정빈·문성주·문보경 트리오를 선발해 키움전 승리로 후반기 연승을 노린다.
후반기 어려움을 겪고 있는 LG 트윈스가 또 한 번 대량 실점을 허용하며 불안감을 노출했다.
LG는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에 11-18로 졌다.
연승을 이어가지 못한 LG는 54승 42패로, 같은 날 승리한 2위 KT 위즈(55승 2무 36패)에 3.5경기로 뒤처진 3위가 됐다.
이젠 4위 KIA 타이거즈(51승 2무 45패)가 3경기 승차로 중위권이 더 가깝다.
시작부터 3점씩 주고받는 난타전으로 혈전을 예고한 두 팀이다.
선발 투수 라클란 웰스가 3이닝 9피안타(2피홈런) 2볼넷 2탈삼진 5실점으로 무너진 가운데, LG는 일찌감치 필승조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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