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참치는 넘치는데 버려야하나”… 한국도, 일본도 팔지못해 '난감' 왜?
전자신문
최근 가파른 수온 상승으로 한국과 일본 연안에서 참다랑어가 쏟아지고 있지만 어획 쿼터 확대가 무산되며 팔지도 못하는 상황이 전개됐다.
14일 일본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이날 태평양 참다랑어의 어획 규제를 논의하는 국제회의가 합의 없이 폐막했다.
일본 정부는 자원량 회복에 맞춰 어획 한도를 자동으로 결정하는 새 관리 방식을 도입하고, 30kg 이상 대형어의 어획 쿼터 확대를 목표로 했으나 끝내 무산됐다.
회의 막판 멕시코가 갑자기 반대 입장으로 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