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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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구명조께 착용 문구 담은 얼음물 한잔에 안전을 담아
전북도민일보
부안해양경찰서(서장 박생덕)는 지난 1일부터 시행된 어선 갑판 위 승선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에 발맞추어 해양 종사자와 피서객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현장 밀착형 홍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안해경은 단속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현장 경찰관들이 솔선수범해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선제적 홍보 방식으로 자체 제작한 구면조끼 착용 스티커를 부찬한 시원한 얼음물을 조업 중인 어민들에게 나눠주며 안전수칙 준수 감성 홍보를 펼치고 있다.
경비함정은 관내 해상 순찰 중 꽃게 금어기인 6월 20부터 8월 19일까지 자망그물을 양망하는 어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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