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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사각지대 누빈다…SK인텔릭스 '나무엑스' 서비스 2종 출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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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텔릭스가 웰니스 로봇 플랫폼 '나무엑스'(NAMUHX)의 지능형 보안 서비스 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자율주행 기술과 비전 AI를 결합해 CCTV(폐쇄회로TV)의 사각지대를 보완했다.
먼저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서비스 '세이프 케어'(Safe Care)는 AI가 침입자를 식별하고 위험 상황을 감지하는 능동형 로봇 보안 서비스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앱) '하이나무'를 통해 제어할 수 있고 특정 구역을 집중 감시하거나 순찰하는 등 보안 모드를 설정할 수 있다.
이상 상황 발생 시 실시간 알림을 받을 수 있고 위급 상황에는 보안업체 에스원의 긴급출동 서비스를 24시간 요청할 수 있다.
하이나무 앱에서 서비스 구독과 로봇 제어, 112·119 긴급 신고까지 통합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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