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창업부터 회생까지 한 곳에서"…시흥시, 소상공인 원스톱 행정의 힘
머니투데이
시흥시 소상공인 원스톱 통합지원센터 개소 3개월 만에 상담 600건 돌파 컨설팅 만족도 98% 달성…명품점포 지원 및 시설개선 사업으로 상권 체질 개선 경기 둔화와 소비 침체, 원자재 가격 상승이라는 복합 위기 속에서 소상공인 경영난이 가중되는 가운데 경기 시흥시가 현장 밀착형 '원스톱 지원' 체계를 가동하며 구원투수 역할을 하고 있다.
27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개소한 '시흥시 소상공인 원스톱 통합지원센터'가 개소 3개월 만에 상담 600건을 돌파했다.
소상공인은 다양한 정부·지자체 지원책이 마련돼 있어도 정보 부족이나 복잡한 서류 절차 탓에 지원을 포기하는 경우가 빈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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