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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대대적 개편. FA 4명 OUT! 삼성 최승욱 영입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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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남자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올 시즌 대대적 개편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5일 구단 SNS를 통해 'FA로 풀린 박지훈, 최창진, 최진수, 최주영과 계약하지 않고, 서울 삼성 썬더스에서 활동했던 포워드 최승욱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2022년 FA로 가스공사에 입단한 박지훈은 기대만큼의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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