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이창숙 칼럼 차의 맛 소통의 맛<209> 차의 길 112
전북도민일보
조선에서 나는 차는 본디 중국 차와 같아서 색(色)·향(香)·기(氣)·미(味)가 한 가지이다.
육안 차의 맛과 몽산 차의 약성을 갖췄으니 옛사람의 높은 판단에 의하면 맛과 약성을 모두 갖췄다.
초의 선사(1786~1866)의 『동다송』 내용으로 조선의 차가 최고임을 칭송하는 글이다.
조선의 차는 중국에서 나는 차와 같으니 색·향·기·맛이 한 가지이다.
옛사람에 의하면 조선의 차는 중국 육안차의 맛과 몽산차의 약성을 모두 갖췄다고 한다.
중국 차와 비교하여 설명하는 것으로 보아 차 애호가들 사이에서 중국차가 널리 이용됐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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