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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 "호날두 비판 동의 못 해"...우즈베키스탄전 반등 확신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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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는 또 역사를 썼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는 침묵했다.

두 슈퍼스타의 월드컵 출발이 엇갈린 가운데, 마이클 오언은 호날두의 반등을 확신했다.아르헨티나는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1차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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