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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리사, 등·허리 라인 다 드러낸 파격 드레스…과감 노출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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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파격적인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리사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Dwelling in the Utah horizon(유타의 지평선에 머무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리사는 미국 유타주 사막 지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리사는 홀터넥 스타일의 블랙 드레스를 입은 가운데 등과 허리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옆구리에 있는 작은 꽃무늬 타투가 눈길을 끈다.한편 리사는 지난 12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미국 개막식에 아니타, 레마와 함께 ‘골스’(Goals)를 부르며 등장했다.
K팝 걸그룹 멤버가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서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친 것은 리사가 최초다.(서울=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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