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정청래 "네거티브 않겠다"…'지도부 책임론' 김민석에 맞불

머니투데이
정청래 "네거티브 않겠다"…'지도부 책임론' 김민석에 맞불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the300]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저는 네거티브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당 대표 출마 선언에서 전임 당 지도부의 책임론을 꺼내자 즉각 맞불을 놓은 것으로 풀이된다.

정 전 대표는 6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저는 단결의 언어, 동지의 언어만 쓰겠다"며 이같이 적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당 대표 출마를 공식화하면서 "민주당은 지난 1년, 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국정지지를 정당지지·선거결과로 연결시키지 못했다"고 했다.

아울러 "당이 국정의 짐이나 갈등의 진원이 돼선 안 된다"며 "절박한 긴장감과 매서운 엄격함으로 당대표 교체의 결단을 내려주실 것을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께 호소드린다"고 했다.

사실상 정 전 대표 체제의 당 지도부가 선거 전략이나 국정 지원 등 여러 측면에서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비판이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Young Japanese sacrifice today to invest for tomorrow

Nikkei Asia

시흥시, 귀어 창업에 '최대 3억'…연 1.5% 주택 융자까지

머니투데이

"최대 99% 할인"…이스타항공, '슈퍼 스타 페스타'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볼보 인증 중고차, 중부권에서도..'볼보 셀렉트 대전 전시장' 오픈

머니투데이

[단독]홈플러스 요청 긴급운영비 2000억, 회생계획 폐기되면 '공중분해'

머니투데이

첨단 방산 기업 투자…'ACE K방산TOP5+' ETF, 7일 신규 상장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