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진보 성향
신체적 차이는 어떻게 혐오와 배제의 대상이 되었는가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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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한국 사회가 신체적 차이에 대해 성숙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장애인과 희귀질환자, 외모가 사회적 기준에서 벗어난 사람들에 대한 차별과 배제는 여전히 일상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인터넷과 대중매체에서는 특정 신체를 조롱과 혐오의 대상으로 소비하는 문화가 반복되고 있다.
특히 외모 중심주의와 정상성(normality)에 대한 강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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