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홈플러스 '전단채 불판' 제재심 이르면 8월말…증권사 수천억 과징금 폭탄 맞나
머니투데이
이찬진 원장 "위법사항 신속한 제재" 8월20일까지 제재심 휴지기, 빠르면 8월말 회부 전망 전단채 판매한 증권사들 '금소법 위반' 결론나면 채권 투자액 절반까지 과징금 부과 가능 금융감독원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 신속한 제재절차를 공언한 가운데, 이르면 다음달 말 전단채(전자단기사채·ABSTB) 불완전판매 의혹에 대한 첫 제재심의위원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사가 개인투자자에게 판매한 홈플러스 전단채가 4000억원에 달하는 만큼 금융소비자보호법 위반으로 결론이 나면 이론적으로 천억원대 과징금 부과가 가능하다.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사태 이후 금융투자업계에 금소법을 적용한 '첫 대형 제재사례'가 나올지 주목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8건 · 13개 매체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39%
2개 매체6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