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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111구 혼신투→조동욱 무사만루 무실점' 한화, 또 '강·노 대폭발' 선두 LG 8-1격파 [잠실 현장리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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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진의 역투에 한화 이글스의 '다이너마이트 타선'이 화답했다.
투타의 완벽한 조화로 선두 LG 트윈스마저 잡아냈다.
한화는 3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8-1 대승을 거뒀다.
2연승을 챙긴 한화는 39승 38패 2무를 기록했다.
선두 LG는 50승 40패로 2위 삼성 라이온즈와 격차가 1.5경기 차로 줄었다.
한화는 이날 최인호(좌익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중견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허인서(포수)-김태연(1루수)-이도윤(2루수)-심우준(유격수) 순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로는 오웬 화이트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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