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단독] 인천도시공사, ‘주거래 은행’ 직접 고른다
시사저널
인천도시공사(iH)가 인천시의 시금고를 이용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금리 조건과 금융 서비스를 따져보고 직접 지정금융기관을 선정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경기주택도시공사나 충북개발공사 등이 독자적으로 지정금융기관을 선정해 금융비용을 절감해온 흐름에 맞춘 행보다.
30일 시사저널 취재를 종합하면, iH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사항과 행정안전부의 ‘지방공기업 금고 지정 참고 기준안’을 바탕으로, 지정금융기관 선정을 위한 내부규칙를 제정했다.지정금융기관 평가기준 중 ‘협력사업비’ 비중 최소화와 약정기간 4년 단일 지정금융기관 선정,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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