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결혼도 안 했는데...' 23세 ML 유망주, 파울 타구에 맞아 고환 파열→긴급 수술 "무기한 결장 예상된다"
머니투데이
최근 불의의 부상으로 긴급 수술을 받은 조슈아 쿠로다-그라우어(23·애슬레틱스)가 당분간 그라운드로 돌아오지 못한다.
미국 매체 스포팅 뉴스는 23일(한국시간) "고환 파열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등록된 쿠로다-그라우어의 무기한 결장이 예상된다.
아직 애슬레틱스에서 나온 복귀 일정은 없다.
올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쿠로다-그라우어는 2024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전체 75번으로 애슬래틱스에 지명된 우투우타 내야수다.
뛰어난 선구안과 콘택트 능력으로 많은 기대를 받았고 입단 2년 만에 빅리그 무대까지 밟았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