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4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오마이뉴스
동아일보
연합뉴스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오마이뉴스
정치
보수 성향

고교야구에서 울려퍼진 ‘5·18 조롱’…“학교서 역사문해력 키워야”

동아일보
조회 0
고교야구에서 울려퍼진 ‘5·18 조롱’…“학교서 역사문해력 키워야”

ONP 요약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배재고 야구부가 광주제일고와의 경기 중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로부터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국민의힘은 징계가 학생들의 장래를 해칠 수 있다며 과하다고 재고를 요구하는 한편, 진보 진영은 역사 왜곡에 대한 당연한 조치라며 정치권의 책임을 강조했다.

진보 성향: 5.18 폄훼는 역사 왜곡으로 당연한 조치이며, 정치권이 역사 인식을 깊이 있게 가져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중도 성향: 학생들의 잘못은 분명하나, 징계 수위의 적절성과 어른들의 역사 교육 책임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보수 성향: 학생들의 과실을 인정하나 6개월 출전정지는 장래를 꺾는 과한 조치이며, 정치권의 책임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전국 고교 야구대회 중 배재고등학교 학생들이 광주제일고등학교 학생들을 향해 5·18 조롱 응원 구호를 외치면서 왜곡된 역사의식에 기반한 혐오가 이미 교정에 스며들었음이 드러났다.

청소년 5명 중 2명은 유튜브·숏폼 콘텐츠를 통해 역사를 접하고 있는 만큼, ‘역사 문해력’을 기르는 교육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중고생 42% ‘유튜브·숏폼’으로 역사 접해…“역사 문해력 길러야”3일 교육부 의뢰로 이미미 서울대 교수 등이 작성한 ‘역사콘텐츠 과목 내용 체계 연구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사회 교과에는 매체나 콘텐츠를 독립적으로 다루는 과목 또는 영역이 별도로 편성돼 있지 않다.

국어, 예술(음악·미술), 영어 교과에 매체 특화 과목 또는 영역이 체계적으로 마련된 것과 대조적이다.

국어·공통국어Ⅰ·공통국어Ⅱ는 매체 분석을 통해 비판적 사고력을 함양하도록 하고 있고, 예술 과목은 ‘미술과 매체’·‘음악과 미디어’를 편성해 미디어 문해력과 디지털 소양을 강화하도록 한다.

영어 교과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23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2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탄원서 제출' 배재고 동창회 "성장하는 학생들, 선처 부탁"

연합뉴스
중도 성향

민주당, ‘5·18 폄훼 배재고 징계 과도’ 주장에 “조롱과 혐오도 표현의 자유냐”

경향신문
진보 성향

"스타벅스 응원이 죽을죄냐"…보수 진영, 징계받은 배재고 두둔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스벅 가야지”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 “부당”…야구협회 줄고발

동아일보
보수 성향

체육시민연대 “차별·혐오 일상 운동부라면 야구 안 하는 게 교육적”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포토] 에어컨 쟁탈전에 산불까지…폭염에 시달리는 프랑스

한겨레

'후반 추가시간의 추가시간' 기어이 터진 크로아티아의 기적같은 동점골. 통한의 오프사이드 상황[북중미월드컵]

조선일보

완도군, 7월 추천 관광지에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선정

프레시안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최대 680마력 고성능 ‘폴스타 3’ 출시

동아일보

‘재미, 지속가능, 교류’ 이호진 신임 KOVO 총재가 꺼낸 세 가지 키워드

동아일보

국토부, 방사청·육군본부와 항공기 인증·안전관리 협력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